오픈 마켓에 잠시 풀렸었던 무선 마우스
Rapoo 란 메이커의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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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의 제품. 좌측은 마이크로 소프트 마우스 5000 블루투스 제품.



가격은 송료 포함 7200원에 구매했으나, 한때 6900원 까지 내려갔었다고도 한다.
(지금은 올랐다;)

랩실에 하나 갖다 놓으면 편할꺼 같아서 구매했다. 데스크탑을 자주 안쓰니까 책상위 좀 깔끔히 정리해 놓을려고 ^^;

1. 1000 dpi 라고 하는데, 커서도 매우 잘 움직이고 부드러운 느낌이었다. 대만족!
2. 배터리 자동 보호 모드 실제로 있다. 한 몇분(1분?) 사용 안하다가 건드리면 좀 있다 움직이기 시작한다.
3. 수신기 크기는 꽤 작고, 마우스는 적당한 크기.(뭐 손이 왠만큼 큰편인데, 사실 옆의 마소 마우스 정도도 잘 쓰고 있어서요~)
4. 휠은 살짝 걸리는 느낌. 칸이 있다.
5. 배터리는 AA 하나 들어가고, 얼마나 가는지는 추후 쓰겠다. ^^;
6. 두개 샀는데 혼선은 전혀 없었다.

그외에 포장은 박스안에 비닐포장이 잘 되어 있었고(마우스 따로, 수신기+기본배터리 따로),
마우스와 수신기의 ID는 1:1로 이미 매칭이 되어있었다.
(아예 바꾸는 버튼 이런게 없다. 로지텍 나노 마우스를 보니 최근엔 이렇게 나오는듯 하다.)

디자인도 매우 무난해서 완전 만족!(고급스러운 느낌마저 든다.)

완전 만족~! 추천~!
두개 사고도 헐~ 더 쟁여놓을껄 그랬나 싶었다 ㅋ

아래 적었지만, 후회해도 타격이 적은 지름을 하는 요즘이다;
바쁘다 보니 완전 실용 위주 ㅠㅠ;
(목숨 유지 빼고는, 딱 2가지 신경쓰며 산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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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이 미니 리더기(약 7천원 구매, 아래 파란게 이번에 산 저가 SD 리더기


얼마전에 게시판에 잠깐 올라왔었던 리더기~
옆의 미니 리더기도 좋지만, SD 전용 리더기 하나 갖구다니면 좋겠다 싶어서 후딱 질렀었다 ^^;
우편 무료 배송에, 700원짜리 PSP 4.3인치 LCD 보호지도 옵션 주문을 했다 ^^; (총 1700원 - 10원 쿠폰;)

참고로 LCD 보호지는 무려 2장이나 함께 배송 되었고, 퀄리티도 꽤 괜찮다.
(몇일전 샀던 3500원짜리 COWON O2 보호지 보다 좋더라; 젠장..)

1000원짜리 SD리더기

미니멀티리더기(CF/SD/MS/XD)


속도 비교 결과...
가격에 비해서 충분히 빠른 속도라 생각된다.
테스트 SD는 트렌센드 SDHC 16Gb 짜리였다 ^^;

바빠서인지, 후회 해봤자 싶은 초저렴하고 필요한 아이템만을 지르는 요즘이다 ^^;

첫인상 그리고 느낌
딱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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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다는 겁니다. 심플&모던한 느낌입니다.

네.. 첫인상은 엄청 작다 이겁니다.
용량이 무려 120Gb 인데도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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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은 가죽처럼 무늬를 해 놓아서, 바닥과 닿아도 상처같은게 잘 안나고, 상처가 나더라도 티가 안나도록 신경써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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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옆면을 보면 왜 S1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바로 저 라인 때문이라고 합니다.



FinePix F100fd | 1/85sec | F/3.3 | 0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1:18 16:39:48

항상 차고 다니는 시계 처럼 주머니나 가방 구석에 항상 함께 하고싶은 크기입니다.



FinePix F100fd | 1/60sec | F/3.3 | 0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1:18 16:40:04

제것은 초콜릿 브라운 색상입니다만, 노트북이 블랙톤이어서 매우 어울리더군요.


많은 색상이 준비되어 있으니 어울리는 것을 잘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주위의 물건과의 크기 비교
다른 물건과의 크기 비교는 이런 느낌입니다.많이들 쓰시는 니베아 립케어와 비교 했을때 이정도 크기이면 매우 작은 느낌임을 알 수 있습니다. ^^
카드 지갑과 비교해도 더 작은 크기이니 휴대성은 아주 뛰어납니다.

아울러 1.8인치니 그정도 크기가 당연하지~ 하시는 분들께 드릴 말씀은... 기존 제품보다도 좀더 작다는 겁니다. 다음의 화면을 참고해 주세요.
즉, 기존 제품은 하드+회로내장 케이스 입니다만, S1의 경우 하드+케이스 만 있습니다. 추가 회로가 없습니다. 작은 차이입니다만, 더 작은거지요.(참고로 좌측의 사진은 2.5인치가 나와있습니다만, 1.8인치 케이스도 비슷합니다. CF를 썻던 ZIF를 썻던 말이죠.)



신경쓴 구성품

FinePix F100fd | 1/42sec | F/3.3 | 0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1:18 16:38:03

앙증맞게 작습니다. 상단의 LED도 은은하구요. 보호 스티커가 없는줄 알았는데, 붙은채로 찍혔군요;


그리고 케이블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것까지도 UV 코팅을 해놔서 이쁜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상당히 신경을 썻더군요.

더불어서 위 사진의 짧은 케이블과 함께, 아래 사진의 긴 케이블도 함께 제공 됩니다.

긴것은 집이나 사무실에 데스크탑에 물려 놓으시고, 짧은것은 가지고 다니면 되겠더군요.
참고로 화이트 색상의 경우 케이블도 화이트라고 합니다. ^^

더불어서 케이스도 제공됩니다.

타 색상의 경우 각각 맞는 색상의 가죽 케이스가 제공됩니다. ^^

개봉
물론 뜯는 과정도 있었습니다. 이 부분이 궁금하신 분도 계실꺼 같아서 적어봅니다.

FinePix F100fd | 1/70sec | F/3.3 | 0EV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1:18 16:33:19

깔끔한 박스에 들어있습니다. 원래 비닐 포장도 한겹 더 있는데, 깜빡했네요 ^^;


FinePix F100fd | 1/70sec | F/3.3 | 0EV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1:18 16:33:31

하드인지라 스펀지로 이렇게 둘러놓았습니다. 신경을 썻음을 알 수 있습니다.


FinePix F100fd | 1/60sec | F/3.3 | 0EV | ISO-100 | Off Compulsory | 2009:01:18 16:34:34

다 열어보면 생각보다 푸짐합니다. USB 케이블도 짧은것을 하나 더 주고, 간단한 메뉴얼과 보증서도 있구요.




참고
: 읽기 쓰기 성능은?
아마 USB 메모리에서 옮겨 오시려고 하시는 분들은 성능이 많이 궁금하실껍니다.
USB 쪽은 MLC이니 SLC 이니 하며 듀얼까지 있고 상당히 많은 부분에서 속도차이가 많이 나니까요.
S1 의 성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네, USB 메모리를 주로 쓰시는 분들이 용량과 속도때문에 고민이시라면 크기는 조금 커지지만, 성능이 꽤 괜찮으니 넘어오시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껍데기도 이쁘지만, 성능이 궁금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일단 속도는 먼져 올려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inePix F100fd | 1/60sec | F/3.3 | +0.67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08:10:16 23:56:05

왼쪽에 은색 테두리가 M1200, 나머지는 설명 생략!

소소히(응?) 지른 물건들이다 ㄱ-;;
1. HOLUX M1200 Bluetooth GPS Receiver
15시간 정도 간다고 하고, 크기가 아주 작아서 사버렸..다.(아 이러면 안되! 는데...;)
실제로 GPS는 꽤나 빨리 잡고, 배터리도 오래가는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2. Transcend SDHC 16G
F100fd에 줄려고 구매 했는데, 구매하고나니 SD 확장 가능한 플래쉬타입 PMP가 땡기고 있다 -_-;
(엠피오 V10, 코원 O2 같은녀석들;;)
방지를 위해서 F100fd로 연사(-_-) 좀 밟아줘서라도 채워 버릇해야겠다.

3. 아이티위저드 이어폰
최근의 큰 화제가 되었던 이어폰이다.
가격은 단돈 2600원인데 우송료 포함에 연장선/솜까지 다 딸려온다 (-ㅇ-;;)
하도 평이 좋아서, 2개를 일단 사서 들어 봤는데, 고음의 재현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 (덜덜덜)

... 그래서 3개 더 구매했다. 엄니 아부지도 이어폰 바꿔 드리고, 컴터에 꼽고, 하나는 들고 다니고...
여튼 가장 실속있게 지른 물건 같다.

ps:
집에서 모바일 제품 찍으면 사진에 항상 등장하는 배경의 일본어 가나 테이블...
가타카나는 언제 외우냐 ㄱ-; 몇개나 읽어지는지 파악도 안된다;;
일본어 공부 멈춘지 꽤나 된듯 ㅠ_ㅜ
빨리 저거 없애야 하는데;

ps2:
모아서 사진 찍으니까 카테고리가 개판이 되는구나 ㅠ_ㅜ;

여행중에는 당연히 디카는 필수품일 것이다.(이건, 상식이지 0ㅁ0)

카메라 얘기가 아니라, 다른건 뭘 들고 갔냐의 얘기다.
이번 여행 때에 알파100과 어머님용 F40fd 외에는 다음 장비들을 들고 갔다.

GPS LP-A1 로거 ( http://www.cuub.co.kr/ )GPS정보를 사진에 입히기 위해서 들고 다녔다.

에버런+메모리 리더기들
사진 및 GPS 데이터 백업용으로 들고 다녔다. 리더기+케이블은 필수!
60기가니까, 사진 백업은 다른분꺼까지 해 드릴 정도로 넉넉했다.
덤으로 무선랜으로 Skype 통화라도 할까 했으나, 무료 무선랜을 찾는데에 실패하였다. OTL
30분에 2유로라는 살인적인 유럽의 무선 인터넷 비용은 ㅠ_ㅜ;...(당시 환율로 3200~3300원 정도 였음.)
(참고로 국내에서는 유명 호텔에서도 인터넷은 무료 제공 하는 경우가 많다.)
와이브로로는 국내에 들어와서 비행기가 땅에 닿자마자 바로 인터넷에 접속해서 메일 확인하는데에 썻다.
16일동안 메일 체크 못해서 불안 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중요한 메일 한통이 도착해 있었다.
(죄송해요 교수님~)
더불어서 PMP로도 활용을 하였다.(LOST를 비행기 안에서 보니까 묘한 기분이었다. -_-;)


뭐 여행 끝났으니, 에버런은 벌써 계획대로 벌써 처분 한 상태.
와이브로 내장이어서 더 써보고 싶었지만, 이미 노트북도 있고, 데스크탑도 있고, 묵힐 가능성이 높기에...

사실 놋북 하드가 그리 후달리지는 않았다.
동영상도 안들어 있고, 그냥 숙제용/인터넷용이니.. 가끔 게임 쪼금 해주고.

5분간의 고민
다만, 업글의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최근 와서 든 생각이, 그동안 찍은 사진 확실하게 백업할 방법이 없을까? 였다.
그래서 나온 선택이...
1. DVD로 굽기(그동안 해오던짓) : 대략 한번에 1기가 이상씩 쌓이고, 결정적으로 데탑 ODD선을 빼놔서(IDE 부족 ㅠ_ㅜ) 엄청난 삽질이 되어서 힘들어졌다.
2. 데탑 하드 하나 더 사기 : HD 동영상용으로 500~750기가 하나쯤 더 살까 하다가, 그냥 말았다. 한번보고 지우는 경우가 많아져서. 그리고 데탑 하드는 24시간 돌지 않는가?
3. 외장 하드 : 24시간 안돌리는 방법은 이게 최선일꺼 같았다. 750기가 하드를 주문했으나 가격 오류라며 취소 당했고, 생각해보니 추가 전원이 없는 2.5인치가 좋지 않을까 하는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 든 생각은, 놋북의 120기가를 빼서 외장하드 케이스에 넣고(마침 Dealextreme에서 쟁여놓았단 하드 케이스가 하나 있어서..) 추가 하드를 사는것이었다.

구매편
 여기서 또 고민 작렬 ㅠ_ㅜ
  250(10만원) vs 320(케이스 포함 14만원, 케이스 없으면 16만원(잘못쓴거 아님.;;) )
물론 최저가보다 케이스 포함해서 더 싼 320기가를 사고 싶었는데, 최근 이상한데 총알을 야금야금 많이 써서 그냥 곱게 4만원 절약하기로 했다.(더불어서 케이스 뜯으면 워런티니 날아갈 꺼 같다는 것이 크게 작용했다.) 약간의 스펙을 비교한 뒤에 개인적으로는 싫어하는 히타치 하드를 샀다. 7K200 만드는 회사꺼니 그래도 좀 성능이나 안정성이 좋지 않을까 싶었고(데탑 하드는 말 많은 히타치이지만), 스펙상 전력소모가 병아리 눈꼽만큼 낮았다.(시크 등의 속도는 동일 or 0.5 빠름.)

분해편
자.. 이제 하드는 질렀는데, 놋북은 뜯어본적이 없다.
바이오 까페에서 VGN-SZ.pdf 를 받아서 보며 작업했다.
한가지 알게 된 점은, 히트싱크쪽은 분리할 필요 없다는거.
히트싱크 뚜껑 옆의 깊은 나사를 1개 풀고, 팜래스트 반대편의 3개만 풀고 진행해도 무관 하였다.
(총 나사수 : 뒷면 4개, 키보드 들어낸 뒤에 3개, 하드-고정용 3개, 하드-가이드용 4개)

데이터편
윈도우를 다시 깔기는 빡셀꺼 같아서, True Image로 기존 부팅 드라이브 이미지를 USB를 통해서(케이스 이용) 데탑에 이미지를 뜬 다음에, 복구하였다.

더불어서 일반 포맷후에 베드 없나 간단 테스트도..(엄청 오래 걸리더라)

깜빡하고 시술전의 캐구린 퓨어플레이트 투명 상판 보호지를 안찍었네요 ㅠ_ㅜ;;

<참고 - 최악의 퓨어플레이트>
전에 쓰던거는 퓨어플레이트 가서 붙여달라고 했었는데, 직원이 한장 말아먹고 다시 붙여줬었고,
다 붙이고 나서 하는 소리가, 투명은 금방 너덜너덜 해지는데 가죽으로 하시지 그러셨어요 이래서 폭팔할뻔했던 물건입니다 -_-;;
더불어서 같이 붙여준 LCD 퓨어플레이트는 사이즈를 어떻게 맞췄는지
딱 LCD액티브 에이리어(약간의 테두리까지 안덮는) 크기더군요 -_-;;
게다가 그걸 붙이면서 액티브에어리어 좀 어긋나게 붙여놨었습니다 -_-; 걍 쓰라고 너무 깐깐하다는 듯이 쳐다보던데..
여튼 그 일을 계기로 퓨어플레이트 불매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ㅋㅋ
'퓨어플레이트 사느니 차라리 옥션표 초싸구려 보호지 혼자 잘라서 붙이는게 낫다'는걸 느꼈죠..

아직 이 업체 남아있나 궁금하네요 -_-;


사족이 길었네요;;; ㅠ_ㅜ 죄송합니다. 본론으로 넘어와서...
SGP 상판 필름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대략 이런 느낌입니다. 좀더 진한 회색이면 좋겠다는 감도 좀 있습니다.


▲화밸이 좀 뭐랄까 모니터 차이들도 있으실꺼고 여튼 그나마 실제에 가까운 색으로 하나더 올려봅니다.

[질감샷 - 클릭해서 크게 보세요]

100% 크롭입니다. 질감은 대략 이런느낌입니다. 가까이서 눈 처박고 보면 좀 싼티가 나긴 합니다 ^^;
하지만 쪼금만 멀리서 보면 꽤 가죽 같습니다.


많이 남겨먹는 느낌이 드는 필름사업(?)입니다만,
최소한 이번에 구매한 SGP의 필름은 꽤 만족스럽습니다.
1년 넘깨 쓴 SZ38을 새로운 느낌으로 쓰게 되었으니까요 ^^~
붙이는 난이도도 꽤나 평이한 편입니다.

<붙이는 팁>
제 경우 절반정도 노란 종이 떼내고는, 그 종이를 1/3 정도 잘라내고, 그걸 접어서 보호지를 잡고 작업했습니다.
눈으로 봐도 100% 중앙에 붙이진 않았지만, 한번에 거의 중앙에 맞았습니다.
더불어서 저 영문자 O의 동그라미를 정확한 위치에 처리할려고,
VAI는 미리 떼내고, O의 경우 그대로 둔 채 스카치테이프를 X 자 모양으로 붙여서 상판에 부착후,
가운데만 남기고 살~짝 떼냈습니다.

ps: 아울러 저도 저 구멍뚫어낸건 뒷면의 배터리에 붙여줬습니다.

(샷은 깜빡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략의 테스트 결과입니다.
1. 샌디 microSD 8Gb : W 16Mb/s R 20Mb/s
2. 1번@어뎁터 R=W 6Mb/s
3. 샌디 MS Pro Duo 4Gb : W 4Mb/s R 16Mb/s
이렇더군요.
프로그램: ATTO BENCH32 기준, 트렌센드M2 리더기 입니다.
대용량(1024Kbx32) 전송만 테스트 했습니다.

▶다만 이상증상이 있습니다.
1. 포맷을 PSP에서 못하더군요. 꼭 PC에서 어뎁터 째로 해야 합니다. ^^;
2. 어뎁터째로 MS리더기에 물려서 포맷한거랑 mSD 리더기로 포맷한거랑 용량이 다릅니다.
3. mSD로 포맷해서 어뎁터째로 MS리더기에 물리면 인식은 하나, chkdsk 를 하면 RAW 파일 시스템이라면서 오류가 뜹니다.
4. 거꾸로 어뎁터째로 MS 리더기에서 포맷해서 mSD 리더기로 chkdsk를 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5. 따라서 어뎁터째로 포맷후에 mSD 리더기로 전송후 다시 어뎁터에 끼워서 사용하면 Write 속도를 100%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PSP 를 리더기로 사용시에 R=W 4Mb/s 나옵니다.
샌디 4Gb 스틱보다 동영상 목록 뜰 때나 인식시 시간이 좀 걸리는 느낌입니다.(파일이 많아서 그럴련지 ;;)
게임시에 보통 문제가 되던 세이브 속도는 샌디 4Gb 스틱이랑 거의 같아보입니다.
(이점때문에 동영상 목록 뜨는거가 파일이 많아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겁니다.)
소니 스틱처럼 미칠듯이 느리지는 않더군요 ^^;;;

뭐랄까 신호 변환을 하면서 가끔씩 랙이 걸리는 그런 현상이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느낌이 한번 불 붙으면 꽤 빠른데, 그 불 붙기까지 시간이 걸린달까요? ( 니가 무슨 하드디스크냐 -_-;;;)
동영상 내에서는 ㅁ 눌러서 포인트별로 보기 할때 보면 4Gb짜리 스틱보다 변환한게 오른쪽으로 쭈욱 갈때 느끼지도 못할정도로 뜹니다 ;;;
4Gb짜리는 조금 뜨는게 보이구요...

<여기부턴 무식하고 신뢰성 없는 추측>
공돌이의 추측으로는 이 어뎁터가 타이밍 특성이 일반 스틱과 다른부분이 있어서 딜레이가 쫌 다른 부분에서 걸리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또는, 8Gb 스틱도 똑같이 이러거나 둘중 하나되겠습니다.
(포맷하기 무서워서 4Gb microSDHC 물려서 테스트 해보긴 힘들꺼 같습니다.)

확실한건 2일동안 문제 없었다는거.

:: 추가 정보 ::
클러스터 크기를 32Kb나 64Kb로 하면, PSP에서도 인식 속도가 엄청 빨라집니다.
켰을때, 인식 시간이 걸리던 것이, 즉시 인식합니다.
다만 문제는, 리더기중 좀 후진것에서의 전송 속도가 느려집니다.
(초소형 리더기류, microSDHC만 빼서 전송시)
좀 괜찮은 리더기에서는 똑같은 속도가 나오고요.

OQO 도착 !

PortableX/etc. 2007/06/12 15:08 |

<사진 추가>

OQO 01+를 받아왔다.

일단 간단한 팁 부터 정리하자면..
(까먹을까봐 적어 놓는다.)

밝기 센서와 G센서가 있는줄은 이걸 보고 알았다 -ㅇ-;

[ 숨은 키들 ]
FN + 2
BIOS 셋업(부팅시) : FN,숫자패드의2 를 번갈아가면서 누르면 될듯

FN + CTL + C
트럭 스틱의 기울기 검지 기능 온(6 단계) /오프
이 기능이 온의 경우, 화면을 기울이는 것으로, 트럭 스틱의 포인터가 움직인다.
감도는6 단계의 조정이 가능해서, 무심코 온으로 해 버리면, 나머지6 회연타하지 않으면 오프가 되지 않는다.

FN + CTL + J
낙하 검지 온/오프의 토글(삐가=온/삐삐=오프)

FN + CTL + K
키클릭음 온/오프의 토글

FN + CTL + N
슬쩍밀기의 회전 방향의 토글

FN + CTL + V
상태를 소리로 통지( beep시 온)
이 기능이 온으로 되어 있지 않으면 키클릭음도 울지 않게 된다.FN + CTL + J 등 상태도 모르게 되므로, 온으로 해 두는 것이 좋다.

FN + CTL + Z
트럭 스틱의 클릭 기능 온/오프의 토글
온으로 하면, 스틱을 밀어넣는 것으로 클릭이 가능하게 된다.

FN + CTL + ;
내장 스피커 출력 온/오프의 토글
오프로 하면, 헤드폰 단자만으로부터 소리가 나온다.

[ 트랙 포인트 호환 ]
IBM의 빨콩과 가능하다.

[ 파일 전송에 1394가 느릴때 ]
아래를 참고 ^_^
(출처) http://www.mydigitallife.info/2006/07/02/increase-and-speed-up-slow-firewire-1394-copy-and-transfer-in-windows-xp-sp2/
마소(영어) http://support.microsoft.com/kb/885222/en-us
마소(한글) http://support.microsoft.com/kb/885222/ko-kr


출처 : http://bdriven.blog46.fc2.com/blog-entry-10.html?is_status=http%3A%2F%2Fbdriven.blog46.fc2.com%2Fblog-entry-10.html 및 근처 페이지들

ps: 그러고보니 이 얼마만에 올려보는건가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