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9/04/16 Rapoo 1000 저가형 무선 마우스 (2)
  2. 2009/04/16 천원짜리 초저가 SD리더기 (2)
  3. 2009/04/12 타르틴 - 파이
  4. 2009/04/12 솔티노스
  5. 2009/04/11 민들레 영토 - 정식 (1)
오픈 마켓에 잠시 풀렸었던 무선 마우스
Rapoo 란 메이커의 제품이다.

FinePix F100fd | 1/74sec | F/3.3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4:16 17:18:20

우측의 제품. 좌측은 마이크로 소프트 마우스 5000 블루투스 제품.



가격은 송료 포함 7200원에 구매했으나, 한때 6900원 까지 내려갔었다고도 한다.
(지금은 올랐다;)

랩실에 하나 갖다 놓으면 편할꺼 같아서 구매했다. 데스크탑을 자주 안쓰니까 책상위 좀 깔끔히 정리해 놓을려고 ^^;

1. 1000 dpi 라고 하는데, 커서도 매우 잘 움직이고 부드러운 느낌이었다. 대만족!
2. 배터리 자동 보호 모드 실제로 있다. 한 몇분(1분?) 사용 안하다가 건드리면 좀 있다 움직이기 시작한다.
3. 수신기 크기는 꽤 작고, 마우스는 적당한 크기.(뭐 손이 왠만큼 큰편인데, 사실 옆의 마소 마우스 정도도 잘 쓰고 있어서요~)
4. 휠은 살짝 걸리는 느낌. 칸이 있다.
5. 배터리는 AA 하나 들어가고, 얼마나 가는지는 추후 쓰겠다. ^^;
6. 두개 샀는데 혼선은 전혀 없었다.

그외에 포장은 박스안에 비닐포장이 잘 되어 있었고(마우스 따로, 수신기+기본배터리 따로),
마우스와 수신기의 ID는 1:1로 이미 매칭이 되어있었다.
(아예 바꾸는 버튼 이런게 없다. 로지텍 나노 마우스를 보니 최근엔 이렇게 나오는듯 하다.)

디자인도 매우 무난해서 완전 만족!(고급스러운 느낌마저 든다.)

완전 만족~! 추천~!
두개 사고도 헐~ 더 쟁여놓을껄 그랬나 싶었다 ㅋ

아래 적었지만, 후회해도 타격이 적은 지름을 하는 요즘이다;
바쁘다 보니 완전 실용 위주 ㅠㅠ;
(목숨 유지 빼고는, 딱 2가지 신경쓰며 산다.ㅎㅎ)
FinePix F100fd | 1/150sec | F/3.3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4:16 16:26:19

위쪽이 미니 리더기(약 7천원 구매, 아래 파란게 이번에 산 저가 SD 리더기


얼마전에 게시판에 잠깐 올라왔었던 리더기~
옆의 미니 리더기도 좋지만, SD 전용 리더기 하나 갖구다니면 좋겠다 싶어서 후딱 질렀었다 ^^;
우편 무료 배송에, 700원짜리 PSP 4.3인치 LCD 보호지도 옵션 주문을 했다 ^^; (총 1700원 - 10원 쿠폰;)

참고로 LCD 보호지는 무려 2장이나 함께 배송 되었고, 퀄리티도 꽤 괜찮다.
(몇일전 샀던 3500원짜리 COWON O2 보호지 보다 좋더라; 젠장..)

1000원짜리 SD리더기

미니멀티리더기(CF/SD/MS/XD)


속도 비교 결과...
가격에 비해서 충분히 빠른 속도라 생각된다.
테스트 SD는 트렌센드 SDHC 16Gb 짜리였다 ^^;

바빠서인지, 후회 해봤자 싶은 초저렴하고 필요한 아이템만을 지르는 요즘이다 ^^;
두번째 방문한 타르틴.
이것도 유럽모임에서 방문했다 ^^;

추천하기는 힘든 ____파이(기억이 안난다 ㅠ) 위에 마쉬멜로우 떡진 느낌인데, 별로였다.

역시 이름을 깜빡했다.

전에도 먹었었던 피칸 + 아이스크림 올린것.

가장 추천할만한 코코넛이 올라간 파이

쵸콜릿 드링크도 먹었는데, 역시나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다크 쵸콜릿으로 된 것을 먹었는데, 진하고 괜찮았다.
그리고 피칸쿠키/브라우니/또다른 쿠키도 사왔는데, 사진은 찍지 못했다 ^^;

어련히 있는 음식 이름들을 까먹어서 미안하기에 앞으로는 좀 미리미리 올리고 싶지만,
올해는 원체 바쁜지라 ㅠ_ㅜ; 이해하시라~(올린것도 기적 !)

솔티노스

Life&Photo/음식 2009/04/12 23:55 |
오랫만의 모임에 간 이태원의 솔티노스~!


먼져 먹었던 샐러드...(아.. 명칭이 기억이 ㅠ_ㅜ;)
피자 3판 가격의 샐러드였는데, 짭쪼름하지만 맛은 처음 먹어보는게 좋았다.
같이 갔단 분들은 짜다는 의견이 있었다.




그리고 이탈리아 전통(?)의 살라미 피자.. 적당히 짭쪼름 한것이 매우 괜찮았다.

그외에 올리브유 베이스의 스파게티, 리조또를 먹었는데...;
쫄깃한 스파게티 면은 딴데서 먹어 본 적이 없는 느낌이인게 거의 예술이었다.

사진을 못찍은게 한일뿐 :)

괜찮구, 먹을만 하다고 생각 되었다 ^~^;

다만, 고구마...;
썩은건지, 덜 해동한건지, 굳은채로 나와서 클레임 걸어서 다시 받아 먹었었다;
(썼던걸 봐선, 썩은게 아니었을까 싶었다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