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z in Life (생활편)
PortableX/핸드폰 2008/07/01 01:10 |
대중교통 이동시

아침에 학교에 가면서 인터넷 뉴스를 제대로 봅니다.
예전에는 PDA폰은 미리 받아놓은 RSS를 보거나,
휴대폰 인터넷으로 짧은 뉴스를 봣을 뿐이죠.
버스든 지하철이든 어디서든 제대로 된 뉴스를 봅니다.
LH2300에게 가벼운 뉴스 사이트를 찾는다면 http://news.google.co.kr 가 플래쉬 광고가 없어서 빨리 뜨더군요.
길 가다가
퓨마 사이트에 접속해 보라고 있더군요.

우산이라? 퓨마에서 비올때 쓰는 우산 만드나? 싶어서 바로 접속해 봤습니다.
뭔가 허벌 궁금하니 즉시 풀어주는~

참고로 안타깝게도, 플래쉬 떡칠 사이트인지라, 내용은 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구글 들어가 보니까 그냥 새로운 브랜드 네임인거 같습니다. ㄱ-;
수업중
강의 듣는 도중에 가물가물 애매한 기억 속의 용어가 나왔습니다.
굳이 구글 사이트 홈으로 접속할것도 없이, 그냥 Oz 메인에서 쳐주면 됩니다.
요렇게 쳐주면

구글의 검색결과가 나오고...

맨위에 나온 위키피디아로 바로 접속해서 내용을 확인 완료.

밥 먹다가
학점 공고 떳다고 친구넘한테 문자가 왔습니다.
궁금한 마음에 바로 학교접속해서 확인 하고,

엑셀파일까지 열어서 그 자리에서 확인 완료.


급한일
몇일전에 가입 신청서 넣은게 있었는데, 신분증을 메일로 보내달라고 문자가 하나 오더군요.
일주일 한정이라고 했던것이 생각나서 그 자리에서 사진으로 찍어서...

오즈로 첨부해서 잽싸게 바로 보냈습니다.


바로 다음날 도착해주는 센스.
휴일
간만에 산에 왔는데, 전날 비가 와서 그런지 정말 맑은 날씨더군요.
요즘 유가 상승으로 차가 줄은 덕도 있다고 합니다.
바로 찍어서...

찍은김에 쉬면서 바로 업로드 했습니다.(집에가서 올릴려면 귀찮아서 안하게 된다는.. ㄱ-;)

이런 장면 상상이나 해봤었습니까? ^^

산에서 올린글 : http://portablex.com/bbs/view.php?id=myphoto&no=87
쉬면서 뉴스 보다 보니까 디아블로3 나왔다고 하네요.

동영상 까지 바로 재생~ 바바리안 멋진걸?

산속의 인터넷이라... 전에는 상상이나 해 보던 일일까요?
참고로 이곳에서 와이브로는 터지지 않았었습니다.(LG-KC1 Wibro폰으로 테스트 했었을때.)
마치면서...
제가 소개한 이 모든 상황의 뒤에는 Oz가 있습니다.
월 6천원에 어디서든 이만큼의 서비스를 활용한다라.. 엄청난 매력인 것이죠.
제 경험상 비교 대상은 와이브로뿐인데, 가장 저렴하여도 월 9,900원이었고,
터지지 않는 음영지역이 많았습니다.
그렇다고 음영지역에서 그 비싼 CDMA 직접 접속을 할 수는 없는 노릇이었으니, 승자는 Oz인 것이죠.
(참고로 CDMA 직접 접속은 제일 싼 종량제 요금제를 써도 한달 1만원 입니다.)
제 생활에서 Oz의 등장은 저에게 엄청난 편리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궁금한것은 언제든 찾아보고, 필요하면 바로 찾아보고, 처리하고 말이죠.
물론 아직 한계가 있지만, 시작 시점에서 이정도 수준이라면 훌륭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렇게 뭐든지 필요할 때 준비 되어 있는 부분을 봤을 때,
오즈는 진정한 유비쿼터스(Ubiquitous)를 보여주는 서비스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쪼록 인터넷에 목 마르셨던 분들은 꼭 한번 사용해 보시라고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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