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스타일 가서 만지작 거리면서,
정말 갖구 싶은데 쫌 비싸넹~ 이러구 있었는데,
신기하게도 몇일뒤에 Seeko 사이트에서 댓글 이벤트로 선정되고, 어제 배송 받은 그 제품!
(정말 식겁했쥬~ ^^;)

헬스 1년 끊어놨었는데, 정말이지 저에게는 큰 선물입니다.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일단 개봉전에 이렇게 올리구 사용기는 조만간~^^



<사용기>
너무 간단해서 사용기가 애매 하지만 적어봅니다 ^^;

외형/구성품
크래들이 제공 됩니다만 그냥 비주얼적인 효과뿐이라 생각됩니다 ^^;
그냥 많이들 쓰이는 mini-B 케이블 쓰시는거가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범용성두 있구요~
(WM 포트가 아니어서 다행이긴 하네요 ㅋ)

장착(?)의 느낌!
백폰형으로, 제 머리가 큰 편인데 줄이 뒷머리에 살짝 닿습니다.
땀에는 그닥 자유롭지는 않다구 생각이 되더군요.
다행히 버튼과 USB 포트가 하단에 있어서 땀의 유입은 좀 덜 걱정해도 되겠지만,
땀이 매우 많다면 긴장을 좀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헬스에서 뛸 때에는 수건좀 들구 뛰시는걸 추천합니다 ^^;
(땀 좀 닦으시면서 뛰심이;; ㅋ;)
참고로 머리에 장착하면 줄이 윗쪽으로 나오는데, 그 틈으로 땀이 들어가지는 않나 좀 걱정 됩니다.

이어폰은 커널처럼 보입니다만, 소리가 좀 샙니다. ^^;
블루투스 헤드셋이나 이런류의 MP3 한종류를 써 보앗는데요,
제가 봤을때는 장착하면 압박감 이런건 없구 편하다구 생각됩니다. ^^

버튼 구성은?
* JOG 다이얼 : 클리에의 그 무한 회전 조그 다이얼 입니다.
한칸씩 인식하는게 아니라, 앞/뒤로 휙 굴리면 다음/이전곡이 됩니다.
짧게푸쉬를 할 경우 Play/Pause가 되구, 길게 푸쉬를 하면 재핑 모드로 들어갑니다.
* 볼륨 버튼 : 볼륨입니다. 앞쪽이 +, 뒷쪽이 - 입니다.
* 셔플 스위치 : 켜 놓으면 셔플로 동작합니다.
* 자석 버튼(?) : 전원겸 홀드 라고 봐야 할려나요? 저 두 부분이 붙으면 HOLD가 걸리구 켜지 못하며, 전원 또한 꺼집니다.
꺼질때 아래 적습니다만, 잘 안보이는 백색 LED가 서서희 꺼지는 효과가 보여집니다 ^^

인디케이터(LED)는?
* Oper LED : 작동중 / 충전중일 때 켜집니다. 뒷쪽에 있습니다.
* USB/파워 Off LED : 저 두 쪽이 붙는 틈에 한쪽에는 길게 흰색 LED가 들어 있습니다. USB 연결시에 불이 들어오며, 자석을 붙여서 전원이 Off 될경우 서서히 꺼지기도 합니다 ^^

재핑(Zappin) 모드?
* 길게 누르면 Zappin 모드가 되는데 이 상태에서는 알아서 넣어놓은 음악의 하일라이트(?)를 찾아서 그 부분을 들려줍니다.
Zappin의 길이는 4초와 15초 두가지 모드가 있으며, Zappin 상태에서 다시 길게 누르면 토글 됩니다.
기존의 MP3 의 인트로와 유사하지만, 인트로 기능들은 앞 부분만 들려주지만, 이 기능은 하일라이트를 찾아서 들려준다는게 포인트 입니다.
* Zappin 중에 짧게 누르면, 방금 들려주던 곡을 재생하기 시작합니다.
* Zappin 기능중에도 조그를 휙 돌려주면 다음곡/이전곡으로 옮겨다닐 수 있습니다.
* Zappin 중에 자동으로(4초 혹은 15초 재생후) 다음곡으로 넘어갈 때에 쉬유욱~ 하는 효과음과 함께 fade 되며 다음곡으로 넘어갑니다.
* Zappin 모드로 들어갈때(일반 재생중에 조그 길게) Zappin - In 이라는 효과음이 나옵니다.
* Zappin 모드에서 빠져 나올때(Zappin 중에 조그 짧게) Zappin - Out 이라는 효과음이 나옵니다. 꽤 시원한 발음입니다 ^^
* Zappin Long/Short 을 전환 할때에도 Zappin Long / Zappin Short 를 외쳐줍니다 ^^;

여튼 Zappin의 핵심은 무엇보다도 하일라이트를 찾아준다는 겁니다. 아주 잘 맞는다고 말씀은 못 드립니다만, 꽤 잘 맞습니다.

전송은?
Content Transfer를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이것을 쓰려면 MTP로 전송을 하게 됩니다.
즉, MTP가 되는 윈도우즈 미디어 플레이어를 설치해야 합니다.
Zappin 때문에 Content Transfer를 설치해야 하는건 아닌가 고민하실텐데요,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복사해서 전송해도(이동식으로 카피를 하던, MTP 상태에서 Content Transfer를 안쓰고 전송하든) Zappin은 똑같이 동작하더군요.
하일라이트 부분 찾는것을 PC에서 한다고 생각했는데, 장치에서 하나봅니다 ^^;;
(음향을 어떻게 분석했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ㅋ)
전송속도는 4~5Mb/s 정도로 일반적인 MLC 메모리를 사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혹시 말씀드립니다만, 용량은 2기가 짜리 모델 하나 입니다.(현재 기준으로.)

음질은?
솔직히 왠만한 MP3+앵간한 이어폰 보다는 좋은편이라고 추천 드립니다만,
보통 신경써서 쓰시는 이어폰 보다 해상력이 좋지는 않습니다.
약간 저음쪽이 더 강조된 느낌이고, 골고루 소리를 들려주는 편이라고는 생각 됩니다.
해상력 얘기는 소리가 정교하진 않다는 얘기입니다.(소리가 맑진 안습니다. 뭉치긴 뭉쳐요 ^^;)

결론은?
일단, 운동하실분게 확실히 추천합니다. 다만, 방수는 아니기에 아주 추천한다고는 말씀 못 드리겠구요 ^^;
그리구 실용적으로 줄이 귀찮다는 분꼐두 추천드립니다 ^^~
곡명을 보지 못하고 2기가는 좀 많은편이기두 합니다만, 실용성은 꽤나 뛰어나다고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3분 충전 1.5시간 재생이 적용된 모델이기 때문에, 추천 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
아무리 블루투스가 음질이 좋아두 이녀석은 못 쫒아간다구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그렇다면 단점은?!
하나 정도 발견 했습니다. Zapping 중에 다음곡이 넘어가는 시점에 미묘하게 선택을 해 버리면,
쉬익~하는 효과음이 난 뒤에 다음곡에 Zapping Out~! 하며 선택되어 되어버립니다. ㅠ;
어느정도 미묘한 시간은 이전곡을 고르게 해줬으면 어땠을까 싶었습니다 ^^;
(참고로 루트에 version.txt 에 1.0 이라 쓰인걸 보면 펌웨어도 있는거 같더군요~)

세 줄 요약ㅋ
말 그대루 코드리스 ! (무선은 아니지만요 ^^;)
3분충전 1.5시간 재생 !
곡찾기 쉽게 하일라이트를 나름 똘똘하게 파악해 곡을 쉽게 찾게 주는 Zappin 기능 !
오픈 마켓에 잠시 풀렸었던 무선 마우스
Rapoo 란 메이커의 제품이다.

FinePix F100fd | 1/74sec | F/3.3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4:16 17:18:20

우측의 제품. 좌측은 마이크로 소프트 마우스 5000 블루투스 제품.



가격은 송료 포함 7200원에 구매했으나, 한때 6900원 까지 내려갔었다고도 한다.
(지금은 올랐다;)

랩실에 하나 갖다 놓으면 편할꺼 같아서 구매했다. 데스크탑을 자주 안쓰니까 책상위 좀 깔끔히 정리해 놓을려고 ^^;

1. 1000 dpi 라고 하는데, 커서도 매우 잘 움직이고 부드러운 느낌이었다. 대만족!
2. 배터리 자동 보호 모드 실제로 있다. 한 몇분(1분?) 사용 안하다가 건드리면 좀 있다 움직이기 시작한다.
3. 수신기 크기는 꽤 작고, 마우스는 적당한 크기.(뭐 손이 왠만큼 큰편인데, 사실 옆의 마소 마우스 정도도 잘 쓰고 있어서요~)
4. 휠은 살짝 걸리는 느낌. 칸이 있다.
5. 배터리는 AA 하나 들어가고, 얼마나 가는지는 추후 쓰겠다. ^^;
6. 두개 샀는데 혼선은 전혀 없었다.

그외에 포장은 박스안에 비닐포장이 잘 되어 있었고(마우스 따로, 수신기+기본배터리 따로),
마우스와 수신기의 ID는 1:1로 이미 매칭이 되어있었다.
(아예 바꾸는 버튼 이런게 없다. 로지텍 나노 마우스를 보니 최근엔 이렇게 나오는듯 하다.)

디자인도 매우 무난해서 완전 만족!(고급스러운 느낌마저 든다.)

완전 만족~! 추천~!
두개 사고도 헐~ 더 쟁여놓을껄 그랬나 싶었다 ㅋ

아래 적었지만, 후회해도 타격이 적은 지름을 하는 요즘이다;
바쁘다 보니 완전 실용 위주 ㅠㅠ;
(목숨 유지 빼고는, 딱 2가지 신경쓰며 산다.ㅎㅎ)
FinePix F100fd | 1/150sec | F/3.3 | 0.00 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4:16 16:26:19

위쪽이 미니 리더기(약 7천원 구매, 아래 파란게 이번에 산 저가 SD 리더기


얼마전에 게시판에 잠깐 올라왔었던 리더기~
옆의 미니 리더기도 좋지만, SD 전용 리더기 하나 갖구다니면 좋겠다 싶어서 후딱 질렀었다 ^^;
우편 무료 배송에, 700원짜리 PSP 4.3인치 LCD 보호지도 옵션 주문을 했다 ^^; (총 1700원 - 10원 쿠폰;)

참고로 LCD 보호지는 무려 2장이나 함께 배송 되었고, 퀄리티도 꽤 괜찮다.
(몇일전 샀던 3500원짜리 COWON O2 보호지 보다 좋더라; 젠장..)

1000원짜리 SD리더기

미니멀티리더기(CF/SD/MS/XD)


속도 비교 결과...
가격에 비해서 충분히 빠른 속도라 생각된다.
테스트 SD는 트렌센드 SDHC 16Gb 짜리였다 ^^;

바빠서인지, 후회 해봤자 싶은 초저렴하고 필요한 아이템만을 지르는 요즘이다 ^^;
두번째 방문한 타르틴.
이것도 유럽모임에서 방문했다 ^^;

추천하기는 힘든 ____파이(기억이 안난다 ㅠ) 위에 마쉬멜로우 떡진 느낌인데, 별로였다.

역시 이름을 깜빡했다.

전에도 먹었었던 피칸 + 아이스크림 올린것.

가장 추천할만한 코코넛이 올라간 파이

쵸콜릿 드링크도 먹었는데, 역시나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다크 쵸콜릿으로 된 것을 먹었는데, 진하고 괜찮았다.
그리고 피칸쿠키/브라우니/또다른 쿠키도 사왔는데, 사진은 찍지 못했다 ^^;

어련히 있는 음식 이름들을 까먹어서 미안하기에 앞으로는 좀 미리미리 올리고 싶지만,
올해는 원체 바쁜지라 ㅠ_ㅜ; 이해하시라~(올린것도 기적 !)

솔티노스

Life&Photo/음식 2009/04/12 23:55 |
오랫만의 모임에 간 이태원의 솔티노스~!


먼져 먹었던 샐러드...(아.. 명칭이 기억이 ㅠ_ㅜ;)
피자 3판 가격의 샐러드였는데, 짭쪼름하지만 맛은 처음 먹어보는게 좋았다.
같이 갔단 분들은 짜다는 의견이 있었다.




그리고 이탈리아 전통(?)의 살라미 피자.. 적당히 짭쪼름 한것이 매우 괜찮았다.

그외에 올리브유 베이스의 스파게티, 리조또를 먹었는데...;
쫄깃한 스파게티 면은 딴데서 먹어 본 적이 없는 느낌이인게 거의 예술이었다.

사진을 못찍은게 한일뿐 :)

괜찮구, 먹을만 하다고 생각 되었다 ^~^;

다만, 고구마...;
썩은건지, 덜 해동한건지, 굳은채로 나와서 클레임 걸어서 다시 받아 먹었었다;
(썼던걸 봐선, 썩은게 아니었을까 싶었다 6^^;)

하지만 지금은 `몰랐으면 하는 정보도 있다고 생각했었어`... 인듯.

고마워 :)


(적었던 내용) ▷

너무 감사히 받은 생일 & 발렌타인데이 선물입니다 ^-^;

위의 사진은 쉐프 마일리에서 찍은 사진 ^^
정작 음식 사진은 비쥬얼이 약간 아쉬워서 안 찍었습니다 ㅋ
(사실은 먹다가 정신 차려보니 ㅠ0ㅜ;)




[클릭] 자세히... ^~^

수제 파이 전문점 입니다.
발렌타인데이에 방문해 보았네요 ^^;
(언제나처럼 클릭하시면 큰 사진이 나옵니다. ^^)

FinePix F100fd | 1/17sec | F/3.3 | 0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2:14 20:03:27

발렌타인 데이에만 파는 '라바 케이크!' 아이스크림이 떼굴 떨어져서 쪼금 덜 이쁘게 나왔네요. 초콜릿의 풍부한 맛이 끝내주더군요. 왜 라바 케익인지는 다 먹구 샘플을 찍었으니 아래에서 보세요.

라바 케이크는 꼭 드셔보시라고 추천합니다만, 평상시에도 팔련지 모르겠습니다.
발렌타인 스페셜 2월 13-14-15 일이라고 써 있더군요.
라바케이크는 풍부한 쵸콜릿의 맛이 정말 좋았습니다. 겉 부분은 뻑뻑하면서도 브라우니 케이크 처럼 달고 맛있으며,
속에서 부드럽게 살살 흘러나오는 초콜릿은 정말 초콜릿의 향과 어울러져서 환상적인 단맛이었습니다.
제가 단것을 아주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습니다만, 너무너무 맛나게 먹었습니다.
이 케이크 때문에 단것을 좋아하게 되버릴꺼 같았달까요? ^^;

커피의 경우도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제가 커피도 그리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만,
뭐랄까 쓴맛이 다른 커피보다 적은것이 맛있다는 생각이 드는 커피였고,
이 적당히 쓴맛이, 맛있게 단 케이크와 너무 어울렸습니다.
커피는 리필이 가능하니, 아끼지 말고 마시시구요 ^^

Lava Cake A la mode, Coffee or tea x2 이렇게 세트로 팔고 있었습니다.
(A la mode 란? 뭔가 했더니만, 아이스크림을 얹은 파이를 뜻한다구 합니다^^ 구글 검색해 봤습니다.ㅋ)
덤으로 아이스크림은 추가 가능하더군요.^^
(참고로 호두는 `안`들어있는 아이스크림입니다ㅋㅋ 착각 했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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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피칸파이' ^ㅠ^ 깜빡하고 한입 배물고는 찍어서 이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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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면을 보면 속까지 꽉 차있습니다. 아울러 아이스크림은 꼭 올려드세요^^;


피칸 파이는 피칸이 굵직한게 위에만 있다고 생각했으나, 나중에 보니 아니었습니다. :)
피칸으로 속까지 꼴똑(?)차 있더군요. (뭔가 표현이 순대; 스럽나요? -ㅇ-;)
큼직하구 전혀 잘라내지 않은 피칸이었습니다. 크기는 약간 작았습니다만 :)


아래부터는 그냥 안먹고 찍어 가지고 나온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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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들은 이렇게 진열해 놓고 판매하며, 테이크 아웃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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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라바 케이크 입니다. 먹어버려서 따루 샘플을 찍었습니다. LAVA CAKE 라고 써 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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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의 코코넛 크림 파이를 찍은건데, 못 먹어봣네요. 앞에가 라바 케이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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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줄의 것을 찍은건데요, 버터컵 파이입니다. 라벨은 위엣줄것이니 착오 없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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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 케이크란 이름의 이유는, 바로 속의 초콜릿이 용암처럼 흘러나와서 그렇게 지은 이름 같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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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옆에서 쭉 보면 이렇게 종류가 다양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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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ePix F100fd | 1/20sec | F/3.3 | 0EV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2:07 13:47:53

애비뉴 원의 샐러드. 정작 맛난 파스타는.. 먹느라 깜빡했다. 매우 맛있었다. :) 샌드위치 또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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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빈스빈스의 시즌 특선 '딸기 와플 :)' 꼭 드셔보시라